Advertisement
29일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 2회에는 '폰팔이 안영미'라는 안영미 닮은꼴 도전자가 등장했다.
Advertisement
특히 '폰팔이 안영미'은 창백한 피부까지 안영미와 닮아 현장을 초토화 시켰다.
Advertisement
그러나 '폰팔이 안영미'는 실력자였다. '폰팔이 안영미'가 허스키한 음색으로 '기억속의 먼 그대에게'를 부르자 모두들 충격에 빠졌다.
Advertisement
이어 신서우 씨는 "2010년도에 앨범을 한번 낸 적이 있다. '너 정말 예쁘다'라는 노래다"라며 앨범을 낸 가수라고 설명했다.
한편 '너의 목소리가 보여2'는 직업과 나이, 노래 실력을 숨긴 미스터리 싱어 그룹에서 얼굴만 보고 실력자인지 음치인지를 가리는 대반전 음악 추리쇼 프로그램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