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차승원과 유해진이 만재도 바다의 귀한 어종을 획득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30일 오후 9시 45분 방송되는 tvN '삼시세끼-어촌편2'에서는 차승원과 유해진이 '만재도 3대장'이라고 불리는 문어와 돌돔, 참돔을 향한 열망을 불태워 웃음을 선사한다.
차승원은 문어 낚시에 효과가 좋다는 특제 미끼를 육지에서부터 직접 공수해 온 것도 모자라, 염원을 가득 담아 "문어를 잡고 싶어요"라는 부적을 만들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모처럼 등산에 나선 유해진은 정상에서 만재도 풍광을 내려 보다가 영감을 받은 듯 '돌돔'이라는 제목의 자작시를 낭송해 큰 웃음을 안겨줄 예정이다.
본격적으로 '완전체 어부 가족' 생활에 돌입한 손호준은 식재료 획득을 위한 노역에 투입돼 재미를 더한다. 품삯을 생선으로 지급하는 만재도 어촌 작업장에서 주민들과 함께 일을 하고 값진 식재료를 배급받아 오는 것. 손호준은 오랜만에 재회한 산체가 자신을 예전처럼 살갑게 맞아주지 않아 고민에 빠지기도 한다.
갑작스레 섬 전역에 수도 공급이 끊기면서 패닉에 빠진 세 가족의 모습도 공개되는데, 유해진이 기지를 발휘해 순식간에 '간이 수도 설비'를 구축, 바깥양반의 능력을 제대로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이날 세끼하우스에 입성하는 게스트 이진욱은 "방송에 나오는 모습보다 평소 스타일이 더 멋있다"며 본인의 매력을 강하게 어필한 인터뷰로 예상 밖의 매력을 드러낸다.
ran613@sportschosun.com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고우림♥김연아 오작교, 장모님이었다..“결혼 전부터 내 팬, 아내가 먼저 연락해줘” (‘전현무계획3’)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1."우승한다" 허세가 아니었다...차포상 떼고 1628일 만 1위 등극, 박진만 감독이 지킨 두가지 약속
- 2.'1위-1위-1위-1위-1위-1위' 골글은 두번째 문제, 몸값 오르는 소리 들린다
- 3.'이럴수가' 출루왕이 사라졌다. 홍창기 충격 부진→천성호→박해민. LG 톱타자 대혼란[SC포커스]
- 4.김민재와 스팔레티 '감격 재회' 시동! 유벤투스 단장의 야심찬 계획…물밑 작업 START→나폴리 영광 재현 노린다
- 5.경사 났네, 경사 났어! '그래서 박지성? 손흥민?' 오현규의 행복한 이적 고민…'막상막하·용호상박' 한국 최고 인기 구단 투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