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표향 기자] FNC엔터테인먼트가 선보이는 신인 밴드 엔플라잉(이승협 권광진 차훈 김재현)이 데뷔 첫 부산 팬사인회를 개최한다.
엔플라잉은 11월 1일 오후 3시 부산시 부산진구에 위치한 신나라레코드 부산점에서 첫 번째 싱글 '론리(Lonely)' 발매 기념 팬사인회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이번 행사는 데뷔 후 처음으로 부산에서 여는 사인회로, 엔플라잉의 부산 방문을 기다려 온 팬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신나라레코드 부산점에서 엔플라잉 '론리' 앨범을 구매한 사람 중 100명을 추첨해 진행된다.
22일 첫 번째 싱글 '론리'를 발매한 엔플라잉은 음악 방송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론리'는 가을에 어울리는 슬로우 템포의 곡으로, 이별 후 느끼는 복합적인 감정을 소년의 감성으로 풀어냈다. suzak@sportschosun.com·사진=FNC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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