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의 사랑' 윤세아의 종영 소감이 눈길을 끈다.
MBC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극본 고은경?연출 이형선)이 오늘(30일) 방송된 120회를 끝으로 종영한 가운데, 주연배우로서 극을 이끌어왔던 윤세아가 지난 6개월 간의 길었던 촬영 기간을 마무리한 소감을 밝혀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윤세아는 "긴 호흡이 필요한 작품이었던 만큼 체력적으로 한계를 느끼기도 했지만, 드라마를 사랑해주신 많은 분들 덕분에 기운 잃지 않고 무사히 마무리 할 수 있었다"는 말로 시청자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했다. 이어 그녀는 "이번 작품을 통해 마음이 통하는 사람들과 멋진 인연을 맺을 수 있어 행복했고, 현장에서 가족보다 더 많은 시간을 함께 보냈던 정든 사람들과 헤어지게 되어 아쉬움이 크다"며 솔직한 소감을 밝혔다.
또한 윤세아는 "'이브의 사랑'은 끝이 났지만, 또 다른 작품을 통해 계속해서 좋은 연기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테니 앞으로도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며 팬들에게 전하는 인사말을 덧붙이기도 했다.
'이브의 사랑'에서 윤세아는 무수한 고난과 역경에도 좌절하지 않고, 용기와 의지로 삶의 위기를 당당히 극복하는 여주인공 진송아를 연기, 순수한 내면의 소유자였던 진송아가 굴곡 많은 인생을 경험하며 점차 성숙해지는 과정을 심층적으로 표현해내 안방극장의 호평을 이끌었다. 이처럼 약 1년여 만에 복귀한 정극 작품을 통해 이전보다 한층 넓어진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많은 이들의 기대에 부응한 그녀가 추후 또 어떤 새로운 행보를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MBC '이브의 사랑' 촬영을 마친 윤세아는 당분간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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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아는 "긴 호흡이 필요한 작품이었던 만큼 체력적으로 한계를 느끼기도 했지만, 드라마를 사랑해주신 많은 분들 덕분에 기운 잃지 않고 무사히 마무리 할 수 있었다"는 말로 시청자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했다. 이어 그녀는 "이번 작품을 통해 마음이 통하는 사람들과 멋진 인연을 맺을 수 있어 행복했고, 현장에서 가족보다 더 많은 시간을 함께 보냈던 정든 사람들과 헤어지게 되어 아쉬움이 크다"며 솔직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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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의 사랑'에서 윤세아는 무수한 고난과 역경에도 좌절하지 않고, 용기와 의지로 삶의 위기를 당당히 극복하는 여주인공 진송아를 연기, 순수한 내면의 소유자였던 진송아가 굴곡 많은 인생을 경험하며 점차 성숙해지는 과정을 심층적으로 표현해내 안방극장의 호평을 이끌었다. 이처럼 약 1년여 만에 복귀한 정극 작품을 통해 이전보다 한층 넓어진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많은 이들의 기대에 부응한 그녀가 추후 또 어떤 새로운 행보를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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