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유승옥 김희정 이미도
'정글의 법칙' 최초로 세 명의 여자 멤버가 출연, 나무타기부터 불 피우기까지 남자멤버들 못지않은 생존력을 자랑하며 종횡무진 활약을 선보이고 있는 일명 '정글 미녀삼총사' 유승옥, 이미도, 김희정이 이번에는 바다사냥에서 제대로 실력을 뽐냈다.
이날 병만족은 사냥을 위해 카리브 해를 탐사하기로 결정하고 전원 바다로 출격했다. 특히 신입 남자 멤버 고주원은 최첨단 잠수 장비까지 선보이며 자신감을 보였고, 뒤를 이어 '정글 미녀 삼총사' 이미도, 유승옥, 김희정은 수영복으로만 갈아입은 채 따라나섰다.
그런데, 오히려 실력 발휘를 한 건 '정글 미녀 삼총사'였다. 남자 멤버들이 거친 바다에서 버티지 못하고 이른 포기를 선언하며 배에 오른 데에 반해, 여자 멤버들은 마치 인어처럼 바다 속을 누비며 훌륭한 사냥실력을 자랑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한 번도 수영을 배워본 적이 없다는 유승옥은 초반엔 잠수를 어려워하며 실패했지만, 병만 족장의 일대일 즉석 강습을 통해 빠르게 발전하며 스스로 사냥에 성공했다고.
'정글 미녀삼총사'에 이어 '카리브 해의 인어공주'까지! 변화무쌍한 그녀들의 맹활약은 바로 오늘! 10월 30일 금요일 밤 10시 SBS 정글의 법칙 in 니카라과 '보내주세요'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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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병만족은 사냥을 위해 카리브 해를 탐사하기로 결정하고 전원 바다로 출격했다. 특히 신입 남자 멤버 고주원은 최첨단 잠수 장비까지 선보이며 자신감을 보였고, 뒤를 이어 '정글 미녀 삼총사' 이미도, 유승옥, 김희정은 수영복으로만 갈아입은 채 따라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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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한 번도 수영을 배워본 적이 없다는 유승옥은 초반엔 잠수를 어려워하며 실패했지만, 병만 족장의 일대일 즉석 강습을 통해 빠르게 발전하며 스스로 사냥에 성공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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