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안양이 3연승을 달렸다.
안양은 31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2015년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2부 리그) 41라운드 부천FC와의 원정경기에서 1대0으로 신승했다. 전반 17분 터진 김동기의 결승골을 끝까지 지켰다.
승점 48점을 기록한 안양은 7위에서 6위로 한계단 올라섰다. 3연패의 늪에 빠진 부천은 승점 50점으로 5위에 머물렀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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