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도리화가'의 메인 포스터는 운명을 거슬러 소리의 꿈을 꾸었던 조선 최초의 여류소리꾼 '진채선'과 그녀를 키워낸 스승이자 판소리 대가 '신재효'의 묵직하면서도 애틋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티저 포스터 속 앳되고 풋풋한 모습의 철 없는 소녀에서 어느덧 고운 한복을 차려 입은 소리꾼으로 성장한듯한 '진채선'의 모습은 시대의 금기를 깨고 판소리에 도전한 여류 소리꾼의 아름다운 매력과 함께 캐릭터에 완벽하게 스며든 배수지의 변신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Advertisement
역사 속 실존인물이었던 판소리 대가 '신재효' 역을 맡아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은 류승룡과 조선 최초 여류소리꾼 '진채선'으로 변신한 배수지의 모습은 조선 역사상 최초로 여성의 소리가 울려 퍼진 그 날의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하는 가운데, "여자는 판소리를 할 수 없던 시대, 그녀의 소리가 시작된다"라는 카피는 신재효와 진채선을 중심으로 벌어질 깊은 울림과 감동을 전할 '도리화가'의 드라마틱한 스토리를 예고하며 기대를 증폭시킨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