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전반의 서울 삼성'과 '후반의 서울 삼성'은 많이 달랐다. 1~2쿼터는 31-45로 뒤졌지만, 3~4쿼터는 53-48로 앞섰다. 외국인 선수 두 명이 출전한 3쿼터는 35-26으로 이겼다. 경기를 뒤집지는 못했으나 2점차까지 따라붙기도 했다. 지난 시즌 11승43패를 기록하고 KBL 10개 팀 중 최하위에 그쳤던 서울 삼성의 달라진 면모를 보여준 경기였다.
Advertisement
이번 시즌 경기 후반에 보여준 뒷심이 인상적이다. 앞서 열린 2경기를 살펴보자.
Advertisement
지난 10월 30일 전주 KCC 이지스전도 비슷했다. 14점차로 끌려가던 경기를 뒤집었다. 전반에 10점을 뒤졌는데, 후반에 49-34로 상대를 압도하며 94대89로 이겼다. 자신감이 쌓이면서 지난해 만연했던 패배주의가 사라졌다.
Advertisement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경찰 수사 착수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안양예고 동창' 비 "김무열 말 넘 많아"→김무열 "고등학교 얘기 그만" ('크레이지 투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2.[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3.'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4."때론 물러서는 것도 책임의 한방식" '여성체육인' 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772일만에 전격 사퇴[단독]
- 5."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