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 금사월'에 출연 중인 송하윤이 금사월과 오혜상의 출생의 비밀을 밝힐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 18화에서는 공사장의 금주임(백진희 분)이 보육원에서 함께 자란 친구 사월이임을 눈치챈 송하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송하윤은 금주임이 우랑, 미랑이가 키우는 병아리에게 '오월'이라는 이름을 지어줬다는 이야기를 듣고, 그녀가 금사월임을 직감적으로 깨달았다.
그 길로 어린 시절 다니던 초등학교를 찾아가 금사월의 행방을 찾아냈고, 드디어 금빛보육원의 추모 공원에서 만날 약속을 하기에 이른다.
하지만 다음 방송분 예고를 통해 사고를 당해 병원에 입원한 송하윤의 모습이 공개돼, 두 사람의 재회 여부에 대한 궁금증을 낳았다.
송하윤은 금사월의 출생의 비밀을 풀 배넷저고리와 오혜상의 악행을 밝힐 CCTV 영상을 가지고 있는 인물로, 그녀의 사고가 극의 전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송하윤은 '내 딸, 금사월'에서 금사월과 오혜상의 어린 시절 절친 '이홍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구수한 충청도 사투리와 러블리, 억척을 넘나드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문채원, '럽스타'로 예비남편 공개했나..'여행+파스타 데이트'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