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아이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이 담긴 도쿄 인증샷이 공개됐다.
패션지 '마리끌레르'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여러분 굿모닝. 이 시대 최고의 러블리 아이콘 아이유와 무사히 도쿄 촬영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마리끌레르' 12월호에 공개될 깜짝 놀랄 만큼 아름다운 아이유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아이유는 패딩 점퍼에 목도리까지 두른 채 겨울 여인으로 변신한 모습. 백옥같은 피부를 드러낸 아이유는 은은한 미소와 함께 손으로 브이(V)를 그리는 귀여운 포즈를 취했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 10월 23일 네 번째 미니앨범 '챗셔'를 발매한 후, 음원 차트 1위를 휩쓸며 인기몰이 중이다. 오는 21일, 22일 양일간 진행되는 서울 콘서트를 시작으로 부산, 대구, 광주 등 전국 4개 도시에서의 전국투어 콘서트를 개최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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