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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아의 출시가 다가오자 관계자들은 물론 유저들까지 큰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그 동안 국내 모바일 RPG 시장에서 독보적인 자리를 지켜온 넷마블게임즈의 차기작이자, 13년 동안 서비스를 진행한 온라인 RPG 'A3'의 넷마블앤파크의 신작 게임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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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아는 방대한 콘텐츠로 유저들을 매료시켰다. 지금까지의 모바일게임에서 찾아볼 수 없는 단행본 4권 분량의 세계관과 최대 21대21 전투가 가능한 실시간 파티 플레이 전투는 게임의 집중도를 높이기에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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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이데아만의 장점들로 인해 게임은 출시 직후 모바일게임 시장에 큰 파장을 불러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미 해당 시장은 기존의 넷마블 게임들은 물론 많은 경쟁작들이 선점하고 있다. 하지만 이데아는 넷마블게임즈가 지금까지 구축한 노하우와 독특한 게임 시스템으로 돌파구를 만들어간다는 목표다.
이데아에 대한 반응들도 분위기를 좋게 만들고 있다. 사내 테스트와 10월 테스트에서 긍정적인 반응들을 이끌어낸 것은 물론 사전 예약자도 50만 명을 넘겨 기대감은 상승 중이다. 넷마블게임즈는 배우 이병헌과 함께 사전 프로모션을 이어가면서 출시 전까지 지속적으로 게임에 대한 관심을 높여 나가고 있다.
한 게임업계 관계자는 "이데아는 넷마블게임즈의 모바일 RPG 라인업과 넷마블앤파크의 A3를 계승하는 대작 게임이다."며 "게임이 기존과는 다른 시스템으로 나서는 만큼 시장에도 적지 않은 변화가 찾아올 것이다. 이데아가 모바일 RPG의 왕좌를 계승할 수 있을지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지만 게임인사이트 기자 ginshenry@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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