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 성 출연 최정원
배우 최정원이 SBS 드라마 '마녀의 성'으로 2년여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하는 가운데, 그의 일상 사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과거 최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떤 헤어스타일이 좋을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정원은 입에 머리핀을 물고 손으로 머리를 만지며 고민 중인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최정원은 일상 사진에도 불고, 청순한 미모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확 사로잡는다.
한편, 최정원은 '돌아온 황금복' 후속으로 오는 12월 14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일일 드라마 '마녀의 성'(극본 박예경, 연출 정효)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극중 최정원은 자신의 실수로 부모를 잃은 아픔, 자신을 키워준 어머니 뜻을 저버리고 그녀의 아들과 결혼했으나 남편을 잃는 아픔, 자신의 고통을 돌볼 틈도 없이 시어머니의 시린 가슴을 어루만져야 하는 아픔 등 다양한 슬픔을 간직한 '오단별' 역으로 연기 영역 확대에 나선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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