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자들 백윤식
'내부자들' 배우 백윤식이 언론이 가진 힘의 중요성에 대해 말했다.
2일 오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는 영화 '내부자들'(감독 우민호)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려 백윤식, 이병헌, 조승우와 우민호 감독이 참석했다.
극 중에서 기자출신 논설위원 이강희 역을 맡은 백윤식은 "언론인을 연기하다 보니, 언론이 무섭다기보다 힘이 어떻게 배분되느냐가 중요한 것 같다"고 밝혔다.
백윤식은 "긍정적이고 부정적인 선에서 어느 쪽으로 가느냐가 관건이다. 저울의 추처럼 중심을 잡고 사회와 국민들을 위해 임무를 다하는 힘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전햇다.
한편 '내부자'들은 대한민국 사회를 움직이는 내부자들의 의리와 배신을 담은 범죄드라마로 지난 2012년 연재, 3개월도 되지 않아 돌연 중단된 윤태호 작가의 미완결 웹툰을 토대로 제작됐다. 오는 19일 개봉 예정.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문채원, '럽스타'로 예비남편 공개했나..'여행+파스타 데이트'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