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와 같은 강연두의 모습은 훈훈함과 답답함을 동시에 가져왔다. 강연두는 절친이었던 권수아가 위기에 처할 때마다 그를 구해줬다. 그때마다 돌아오는 것은 고맙다는 인사가 아니라 앙칼진 비난 뿐이었다. 그럼에도 강연두는 권수아를 놓지 못했다. 어떻게 보면 끌려다닌다 싶을 정도로 그의 곁을 맴돌았다. 그러다 위기에 처한 적도 여러번. 그때마다 도와준 건 김열(이원군)과 서하준(지수)였고, 권수아는 그런 모습을 볼때마다 자격지심에 더 독한 공격을 해댔다. 심지어 이번엔 자신이 시험지를 훔치는 모습이 담긴 CCTV 동영상을 유포한 것이 강연두라고 의심하고 그의 뺨을 때리며 계단에서 밀기까지 했는데도 강연두는 이를 받아들였을 정도다.
Advertisement
시청자들 역시 '너무 착해서 답답하다', '연두가 너무 착하게 구는 것 같다'는 등의 의견을 남겼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
- 5.7년의 기다림 '문거양', 드디어 터지나, 대표팀 4번 눈 앞에서 펼쳐진 '킬러'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