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셰어링 쏘카가 인기 차종인 '미니'를 전국에 100대 마련했다고 밝혔다.
쏘카는 작년 9월 회원 투표를 거쳐 1위로 선정된 미니쿠퍼를 카셰어링에 도입하고, 이용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누적 100대를 넘어서고 있다. 쏘카는 현재 전국에 3100여대 공유차량을 서비스하고 있는 국내 대표 카셰어링 서비스로, 쏘카 회원이라면 누구나 미니쿠퍼와 미니5도어를 전국 모든 광역시에서 이용할 수 있다.
쏘카는 회원 가입 시 운전면허 정보와 결제카드를 등록한 후 회원 승인절차를 거치면 스마트폰 앱을 통해 최소 30분부터 10분 단위로 간단히 차량을 대여할 수 있다. 미니쿠퍼와 미니5도어는 30분 대여 기준으로 주중 3340원, 주말은 4460원이며 주중 심야에는 1670원으로 이용 가능하다. 이동 거리에 따라 부과되는 주행 요금은 1km당 230원이다.
쏘카는 현재 경차부터 승합까지 다양한 차종을 서비스하고 있으나 미니는 카셰어링 주 이용층인 20~30대 남녀에게 특히 인기가 많아 대기예약 수요도 높은 편이다. 쏘카는 미니 100대 도입을 기념해 오는 11월 6일까지 쏘카에서 서비스 중인 미니쿠퍼, 미니 5도어를 최대 10% 할인해 제공한다.
또한 쏘카의 미니 차종을 3회 이상 이용한 회원에게는 '파워 드라이버' 뱃지를 부여하고, 쏘카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배지를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미니 스페셜 패키지'를 선물로 증정한다. 미니 우수 회원 중 추첨을 통해 쏘카에서 서비스하는 미니 외에 다른 모델의 시승 기회도 제공될 예정이다.
쏘카 신승호 마케팅 본부장은 "즐거운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하는 쏘카는 카셰어링 회원들에게 매력적인 이동경험을 제공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미니는 자동차 공유에 동참하며 합리적인 소비를 지향하지만 개성을 드러내고 싶어하는 젊은 층에게 꾸준히 지지를 얻고 있어 추가 도입하게 됐다"고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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