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리오넬 메시(28)는 9월 26일 라스팔마스와의 2015~2016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홈경기에서 왼무릎 부상을 해 전력에서 이탈했다. 당초 6주 정도 아웃될 것이라고 예상됐다. 하지만 예상보다 메시의 회복이 더디다. 메시는 22일 벌어질 레알 마드리드와의 '엘 클라시코'에 결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Advertisement
루이스 엔리케 바르셀로나 감독(45) 역시 부상을 핑계 삼을 생각이 없다. 그는 "티메 부상선수가 있다고 해서 위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오히려 남은 선수들이 더 열심히 뛰고 있다. 최고의 활약을 펼치려 노력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Advertisement
한편, 네이마르와 수아레스는 리그에서 각각 9골, 8골을 넣으며 메시 공백을 메우고 있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임신 17주’ 김지영, 벌써 10kg↑ 다리까지 퉁퉁..D라인 공개 ‘만삭 걱정’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화장실서 혼자 밥먹어" 레드벨벳 웬디, 학창 시절 인종차별 고백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 -
[SC줌人] 안방→유튜브 당연히 유재석 천하..'유퀴즈'에 '풍향고2'까지 굳건한 저력 -
정지선, 직원에 승용차 쏘더니..집·매장·차는 전부 남편 명의 ‘반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경 없이도 봄배구 코앞까지…"요시하라 매직? 글쎄요" [인천포커스]
- 2."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3."암표 막고, 실효성 있는 혜택 주세요" 팬들 목소리 들은 SSG, 멤버십 변화줬다
- 4.후훗, '그건 일상적인 플레이'입니다만? → '호수비 화제' 박찬호, 느긋한 반응 눈길 "제가 뭐 캐리하는 선수는 물론 아니죠. 하지만!" [미야자키 현장]
- 5.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