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뮐러가 지난 1971-72시즌 기록한 40골(34경기)은 44년째 깨지지 않고 있는 분데스리가 한 시즌 최다골 기록이다. 레반도프스키는 올시즌초 볼프스부르크 전 '9분 5골'을 포함해 7경기에서 12골을 터뜨리며 신기록 작성이 기대됐다. 뮐러 역시 "올해라면 신기록이 나올 수도 있다"라며 흥분했다. 하지만 레반도프스키는 이후 3경기 1골에 그치며 10경기 13골(공식전 17골)을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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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르 아우바메양(26·도르트문트)도 올시즌 13골(11경기)로 레반도프스키와 득점왕을 다투고 있다. 하지만 아우바메양은 '뮐러 기록'에 대한 질문에 "뮐러는 바라지도 않고, 레반도프스키보다 많은 골을 넣을 수 있다면 그걸로 만족한다. 그는 세계 최고의 스트라이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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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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