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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연예계 내로라하는 무도인들로 구성된 '우리동네 유도부' 멤버들 중 최고의 주먹왕을 가리기 위해 펼쳐진 펀치대결이 펼쳐졌다. 이에 이원희 코치는 "아들 예성이가 7살인데, 골프 치는 자세로 펀치를 날려 600점이 넘는다"며 아들 자랑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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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정형돈은 "시후가 남달라서 초등학교 4학년 형들도 다 이긴다"며 너스레를 떨자, 강호동은 민망한 듯 웃으며 얼굴을 붉혔다는 후문이다. 밤 11시 10분 방송.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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