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한번쯤 꿈꾸는 제주도에서의 생활을 가감 없이 담아내는 TV조선 야외 리얼리티 <제주도 살아보기>에 김미화 부부가 임현식의 '제주 게스트하우스' 첫 손님으로 등장한다.
임현식의 게스트하우스에 도착한 김미화 부부는 제주의 아름다운 경치를 제대로 감상하기도 전 이곳만의 특별한 규칙을 전해 듣는다.
임현식이 '제주를 겪는 집'이라 불리는 이름에 걸맞게 '주인에게 밥해주는 것'을 포함하여 '제주 바람맞기', '화산석에 물주기' 등 기상천외한 일들을 겪어봐야 숙박비 할인을 받을 수 있다고 말하자
김미화 부부는 "우리 다른 데 가서 자자" 라며 바로 발길을 돌려 주인장 임현식을 당황하게 만든다.
그러나 이내 로마에 가면 로마의 법을 따르듯 김미화 부부는 임현식의 '제주를 겪는 집' 규칙에 점점 적응하며 비로소 제주를 즐기는 모습을 보인다.
임현식의 특별한 게스트하우스가 공개되는 <제주도 살아보기>는 일요일로 방송 시간대를 옮겨 11월 8일 밤 9시 50분 TV조선에서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
임현식이 '제주를 겪는 집'이라 불리는 이름에 걸맞게 '주인에게 밥해주는 것'을 포함하여 '제주 바람맞기', '화산석에 물주기' 등 기상천외한 일들을 겪어봐야 숙박비 할인을 받을 수 있다고 말하자
Advertisement
그러나 이내 로마에 가면 로마의 법을 따르듯 김미화 부부는 임현식의 '제주를 겪는 집' 규칙에 점점 적응하며 비로소 제주를 즐기는 모습을 보인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