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FC가 3일 CGV대구스타디움에서 '대구FC 브랜드관' 오픈 기념 시사회를 개최했다.
팬, 선수, 구단 임직원 등 90여명이 참가한 시사회는 10월 말 오픈한 CGV대구스타디움 '대구FC 브랜드관'을 팬들에게 소개하고, 선수들과 팬들이 함께 영화 관람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FC 브랜드관'은 대구FC와 CGV가 손잡고 신규 고객 유치 및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해 운영하고 있는 특별 상영관이다. 입구는 대구FC 엠블럼, 경기일정, 선수 사진 등으로 꾸며져 있으며, 영화 예매 사이트에서 예매를 하거나 현장에서 티켓을 구매할 경우 대구FC가 노출된다. 뿐만 아니라 홈경기 전날과 경기 당일에는 CGV 미소지기가 대구FC 유니폼을 착용해 대구FC를 알리고 있다.
대구스타디움에도 'CGV존'이 마련됐다. 10월 7일 안산전에서 첫 선을 보인 CGV존은 경기장 전체를 내려다 볼 수 있는 테이블 석이다. 팝콘, 오징어, 음료 2잔이 제공되며, 선수들을 자세히 볼 수 있는 쌍안경도 대여가능하다. CGV존의 입장료는 2인 기준 3만원이며, 티켓링크(ticketlink.co.kr)에서 인터넷 예매하거나 경기 당일 매표소를 통해 구매가 가능하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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