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주성이 빠진 2라운드 중반 5연패에 빠졌던 원주 동부는 확실하게 분위기 반등에 성공했다. 부진에 빠졌을 때 김영만 감독이 애타게 찾았던 '팀의 구심점' 김주성의 복귀가 원주 동부를 다시 일으켜 세웠다.
Advertisement
1쿼터부터 거세게 몰아붙였다.
Advertisement
2쿼터도 원주 동부의 페이스가 이어졌다. 맥키네스의 3점포로 활짝 문을 연 원주 동부는 두경민, 김주성이 잇따라 3점슛을 성공시켜 33-20, 13점차로 격차를 벌렸다. 벤슨을 벤치에 앉히고 나선 맥키네스가 공격을 주도했다. 맥키네스는 저돌적인 돌파, 골밑 파워를 앞세워 9득점에 스틸 2개를 따내며 흐름을 끌어갔다. 원주 동부는 3분여를 남겨놓고 43-26까지 크게 앞서갔다. 주포 조성민이 무득점으로 묶인 부산 kt는 턴오버를 7개나 기록하며 맥없이 무너졌다.
Advertisement
김주성은 부상 복귀전이었던 1일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전에서 15득점-6리바운드를 기록한데 이어, 12득점-8리바운의 맹활약을 펼쳤다. 맥키네스가 22득점-4리바운드, 벤슨이 6득점-8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원주=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나솔' 16기 옥순, 혼전임신→유산 6개월 만에 깜짝 결혼 발표…"피앙세가 되어줄래" -
'뇌기능 악화' 배기성 "아내♥ 불쌍..다른 男과 결혼했으면 행복했을 것" ('사랑꾼')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어머나, 삐뚤빼뚤 글씨로! 슈어저의 8살 딸이 토론토에 보낸 편지, "아빠와 계약해 주세요"
- 3.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4.'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5."손날두는 훌륭한 사람입니다" 온두라스까지 감동시키는 손흥민 당신은 도대체...팬서비스 GO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