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스포츠 안전을 책임지는 스포츠안전재단이 안전교육 100회를 달성한다.
스포츠안전재단(이사장 강영중)이 5일 용인현대인재개발원(경기도 용인시)에서 학교운동부 지도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2015 스포츠안전교육 100회째를 실시한다.
재단의 대표적인 역점사업인 스포츠안전교육은 지난 4월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스포츠안전 전문교육강사 32명을 선발했다. 그리고 5월부터 교육 강사들이 배치된 가운데 본격적으로 17개 시도를 순회하며 교육을 실시하였다.
재단에서는 이번 100회 교육이라는 풍부한 실적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매뉴얼을 개발하는 한편 보다 양질의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스포츠안전교육 사전 신청은 스포츠안전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박영대 사무총장은 "당초에는 올해 6000여명을 최종 교육인원 목표로 삼았는데 이미 11월 현재 1만1000여명을 훌쩍 넘어섰다. 대상별 안전매뉴얼 개발 및 전문교육 강사 인력풀 구성, 안전사고 시 현장에서 바로 대처할 수 있도록 실습위주의 교육으로 진행한다는 점에서 피교육자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소속 가수에 부적절한 관계 강요, 폭행" 빅나티 폭로, 스윙스 '문자공개' 정면반박 -
고우림♥김연아 오작교, 장모님이었다..“결혼 전부터 내 팬, 아내가 먼저 연락해줘” (‘전현무계획3’)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우승한다" 허세가 아니었다...차포상 떼고 1628일 만 1위 등극, 박진만 감독이 지킨 두가지 약속
- 2.'1위-1위-1위-1위-1위-1위' 골글은 두번째 문제, 몸값 오르는 소리 들린다
- 3.'이럴수가' 출루왕이 사라졌다. 홍창기 충격 부진→천성호→박해민. LG 톱타자 대혼란[SC포커스]
- 4.김민재와 스팔레티 '감격 재회' 시동! 유벤투스 단장의 야심찬 계획…물밑 작업 START→나폴리 영광 재현 노린다
- 5.경사 났네, 경사 났어! '그래서 박지성? 손흥민?' 오현규의 행복한 이적 고민…'막상막하·용호상박' 한국 최고 인기 구단 투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