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Mnet '슈퍼스타K7' TOP5마틴스미스,자밀킴, 중식이,천단비,케빈오가 네 번째 생방송에서 '심사위원 명곡'미션에 나선다.
매 시즌 생방송에서 펼쳐진'심사위원 명곡'미션에서는 윤종신의'본능적으로', '막걸리나', '이별의 온도',이승철의'서쪽하늘'등 심사위원의 대표곡이나 잘 알려지지 않았던 명곡들이 재해석되며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이번'심사위원 명곡'미션을 위해TOP5는 각자 선곡한 곡의 심사위원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는 제작진의 전언이다.심사위원들은TOP5에게 실질적인 무대 조언과 함께 진심 어린 애정을 전하며 훈훈한 사제지간의 모습을 보여줬다고 한다.
먼저 케빈오는 성시경의'태양계'를 선곡,수준급 편곡 실력으로 재즈풍 재해석에 도전한다.이에 성시경은"케빈오는 이미 본인만의 색깔을 갖고 있다.나처럼 부를 필요 없이 케빈의 감성으로 부르면 된다"는 조언과 함께"케빈오는 편곡을 잘하고,새로운 시도가 좋다"는 칭찬을 덧붙였다.
또한 음악 천재 자밀킴은 김범수'집밥'으로 무대를 꾸민다.김범수는 자밀킴과 함께 선곡을 연습하며 "너무 완벽해서 내가 손댈 것이 없다.자밀킴은 스스로 음악을 자신에게 맞게 잘 만들어낸다"는 극찬을 전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이번'슈퍼스타K7' TOP5가 심사위원4인 윤종신,백지영,김범수, 성시경의 어떤 곡으로 경연을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5일 오후 11시Mnet과tvN을 통해서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펼쳐지는 네 번째 생방송의 열기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ran613@sportschosun.com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고우림♥김연아 오작교, 장모님이었다..“결혼 전부터 내 팬, 아내가 먼저 연락해줘” (‘전현무계획3’) -
"소속 가수에 부적절한 관계 강요, 폭행" 빅나티 폭로, 스윙스 '문자공개' 정면반박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1."우승한다" 허세가 아니었다...차포상 떼고 1628일 만 1위 등극, 박진만 감독이 지킨 두가지 약속
- 2.'1위-1위-1위-1위-1위-1위' 골글은 두번째 문제, 몸값 오르는 소리 들린다
- 3.'이럴수가' 출루왕이 사라졌다. 홍창기 충격 부진→천성호→박해민. LG 톱타자 대혼란[SC포커스]
- 4.김민재와 스팔레티 '감격 재회' 시동! 유벤투스 단장의 야심찬 계획…물밑 작업 START→나폴리 영광 재현 노린다
- 5.경사 났네, 경사 났어! '그래서 박지성? 손흥민?' 오현규의 행복한 이적 고민…'막상막하·용호상박' 한국 최고 인기 구단 투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