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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카차카 놀이터'는 현대자동차가 쏘나타 출시 30주년을 기념하며 서울대공원 내 계곡광장 인근 부지에 시설 연면적 2,045m² 규모로 조성해 서울대공원에 기부한 것으로 ▲시각장애아도 이용 가능한 '미니 쏘나타 트랙' ▲'대형 쏘나타 모형 놀이 시설' ▲멸종 위기 동물 이야기를 전해주는 '동물 이야기 산책로' 등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간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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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이번 자동차 테마 놀이터가 어린이들과 그 가족들에게 새로운 여가 활동 및 교육 공간이 되어 줌으로써 사회 공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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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현대자동차는 자율주행 기술력을 반영해 시각장애아들도 청각과 촉각을 활용해 어려움 없이 차량을 주행할 수 있는 첨단 시설 '미니 쏘나타 트랙'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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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초등학생들의 신체 조건을 고려한 이번 미니 쏘나타 차량의 전면에 센서를 장착해 주변 공간 정보를 헬멧에 부착된 스피커를 통해 청각 신호로 바꾸어 운전석에 있는 아동이 실제로 차량을 조정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이를 위해 현대자동차는 ▲미니 쏘나타 차량에 레이저 센서를 적용해 차량의 위치와 경로를 판단하고 장애물을 감지하는 등 주행 가능한 경로를 찾아갈 수 있는 '차량 위치 인식 및 경로 생성 기술'을 적용했으며 ▲미니 쏘나타 차량에 통신 모듈을 장착해 운전자에게 횡단보도, 경사로 등 특정 상황 발생 시 충돌을 방지할 수 있게 스피커를 통해 안내할 수 있는 '차량과 인프라 간(V2I) 통신기술'을 적용했다.
여기에 ▲조향이 어려울 경우 핸들의 자동복귀 버튼을 통해 트랙 중앙으로 자동 정렬되는 '자동복구 기술' 등 첨단 선행 기술들을 적용해 시각장애아에게도 '운전'을 통한 새로운 감동과 삶의 가치를 선사할 예정이다.
아울러 '대형 쏘나타 모형 놀이 시설'은 미끄럼틀, 모형 엔진룸 등 놀이기구들로 이루어진 거대한 쏘나타 모형 안에 어린이들이 들어가 직접 타고 만지며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외에도 점자 블록과 이미지를 활용해 멸종 위기 동물 이야기를 전해주는 '동물 이야기 산책로'와 휴게 시설 등 어린이들이 놀이와 휴식을 통해 자연이 주는 소중함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차카차카 놀이터'는 매년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 동안 운영될 예정으로 '미니 쏘나타 자율 주행 트랙'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현대자동차 키즈현대 사이트를 통해 예약 가능하며 현장에서 잔여분에 한해 신청 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현대자동차 키즈현대 사이트 kids.hyundai.com 참조)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쏘나타 출시 30주년을 맞아 이번 자동차 테마 놀이터 개장을 통해 어린이 모두가 미래 자동차 기술력을 체험함으로써 자동차를 통해 즐겁고 새로운 꿈을 꿀 수 있는 장이 되길 바란다"며 "현대자동차는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전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쏘나타 출시 30주년을 기념해 1.6 터보 엔진과 7단 DCT(더블클러치변속기)가 탑재된 '스페셜 에디션' 차량 300대를 다음달 한정 판매하는 등 '쏘나타' 관련 다양한 이벤트를 펼칠 예정이다.
또한 현대자동차는 '쏘나타' 브랜드를 활용해 장애인들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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