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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정예 멤버가 나서지 않았다고 하지만 2014년 소치동계올림픽 본선에 출전했고 지난 5월 체코에서 열린 2015년 IIHF 아이스하키 월드챔피언십에서 스위스를 4대3으로 꺾는 파란을 일으킨 오스트리아를 상대로 대등한 경기를 펼쳤다는 것은 높이 평가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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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2피리어드에 성우제 조형곤, 3피리어드에 김원중(이상 안양 한라)의 마이너 페널티(2분간 퇴장)으로 맞은 위기를 잘 넘기며 1대1로 팽팽히 맞섰고 정규 피리어드에 가려지지 않은 승부는 연장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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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패배했지만 과거 오스트리아에 대량실점하며 패배했던 것과 비교할 때 한결 발전한 내용과 결과라는 점이 고무적이다. 한국은 2008년 세계선수권 디비전 1 그룹 A에서 오스트리아에 0대8로 참패했고 지난해 4월 고양에서 열린 세계선수권 디비전 1 그룹 A 대회에서도 3-0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4대7로 역전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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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슬로베니아는 폴란드를 2대1로 꺾고 첫 승을 올렸다. 한국은 7일 오전 3시 30분 홈 팀 폴란드와 2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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