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규석 작가의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푸르미 마트'를 배경으로 갑자기 벌어진 부당해고와 이에 맞서기 위해 똘똘 뭉친 직원들의 이야기를 그린 '송곳'은 원작이 가진 엄청난 에너지와 메시지에 기대 첫 방송 전부터 네티즌 사이에서 뜨겁게 거론됐던 작품.
Advertisement
6일 전파를 탈 5회 방송에 앞서 경기도 남양주시 세트장에서 만난 김석윤PD와 출연 배우들은 "진짜 '송곳'의 이야기는 지금부터가 시작"이라며 하나같이 입을 모았다.
Advertisement
극중 원리원칙을 반드시 지키는 이수인 과장을 연기하는 지현우 역시 "우리 드라마는 후반부로 갈수록 감정선이 제대로 보여지고 더 좋은 대사들이 후반부로 갈수록 많아진다"고 자신했다.
Advertisement
이어 지현우는 '송곳'을 '쓰지만 몸에 좋은 한약 같은 드라마'라고 표현하며 "어렵고 불편하지만 알아야 하는 이야기지 않냐. 공부하는 것 같고 어렵고 교육 드라마 같기도 하지만 보면서 우리의 삶을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주는 드라마인 것 같다"며 "앞으로 '송곳'같은 드라마가 나오려면 더 시간이 걸리지 않을까 싶다"고 설명했다.
smlee0326@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