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심형탁이 자신의 인기를 '거품'이라고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배우 심형탁과 가수 스테파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컬투는 "최근에 CF를 찍었다고 들었는데 돈을 좀 많이 받았냐"고 물었고, 심형탁은 "통신사 CF를 찍었다. 돈은 적당선에서 받았다"고 답했다.
이어 심형탁은 "내가 볼 때 나는 100% 거품이다. 금방 빠질 거다"라며 "2주 후면 빠질 거다"라고 강조해 폭소케 했다.
한편 심형탁은 최근 영화 '아빠는 딸' 출연을 확정 짓고 촬영 준비 중이며, 오는 27일부터 서울 강남구 논현로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한국 라이선스 초연하는 연극 '한밤중에 개에게 일어난 의문의 사건'에 캐스팅됐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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