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개그맨 김영철이 샘킴 셰프의 병문안에 고마움을 전했다.
김영철은 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샘킴이 만들어준 이태리식 클램차우더, 볼로네제, 프로슈토 무화과. 진짜 넌 셰프 중에 셰프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영철과 샘킴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영철은 샘킴이 만들어준 음식이 담긴 접시를 들고 즐거운 표정을 짓고 있다.
김영철은 또한 "병원 있는 내내 제일 맛있었던 음식. 빨리 나을게. 수술 후 금식하고 첫 끼. 힘을 내요, 슈퍼파월"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영철은 지난 2일 오전 MBC '일밤-진짜사나이' 촬영을 위해 이동 중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 대구-포항 고속도로 포항 방면 인근에서 추돌사고를 당했다. 김영철은 이 사고로 새끼손가락에 골절상을 입어 제작진과 논의 끝에 촬영에서 제외돼 치료를 받고 있다.
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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