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신민아는 KBS 새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김은지 극본/ 김형석 연출/ 몽작소 제작/이하 '오마비')에서 학창시절 잘나갔던 '얼짱'에서 '몸꽝'으로 역변한 여자 변호사 강주은 역을 맡아 데뷔 이후 처음으로 파격적인 캐릭터 변신을 예고하고 있는 상황. '오마비' 1회부터 '몸꽝'으로 굴욕적인 흑역사를 쓰고 있는 변호사 강주은 역으로 등장, 신민아의 또 다른 매력 발산에 나선다.
Advertisement
신민아의 '빵빵녀' 변신 장면은 지난 23일 서울 송파구 한 레스토랑에서 촬영됐다. 이날은 신민아가 '오마비' 촬영 시작 후 처음으로 '몸꽝' 분장을 한 채 연기에 나섰던 상태. '몸꽝' 연출을 위해 신민아는 본격적인 촬영 시작 전부터 도착, 3시간이 넘게 소요되는 특수 분장을 받아야 하는 고된 일정을 소화했다.
Advertisement
그런가하면 신민아는 오랜 시간동안 강주은 캐릭터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분장팀과 화기애애한 수다 삼매경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만드는가 하면, 분장으로 인해 무거운 몸으로 장시간 촬영을 진행하면서도 연신 화사한 미소를 지어내 스태프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제작사 측은 "강주은 캐릭터를 위해 신민아씨가 매번 촬영 때마다 오랜 시간 동안 특수 분장을 해야 하는 상황이다"라며 "분장으로 인해 심리적으로 부담이 누구 보다 큰 상태지만, 현장에선 늘 밝은 표정으로 모든 현장 스태프들에게 좋은 기운을 주고 있다"라고 전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전문]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혼인신고.."예배 형식 간소한 결혼식 고려"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정식 부부됐다…"혼인신고 마쳐, 스몰웨딩 고려 중"[공식] -
손민수♥임라라, 눈물바다 된 쌍둥이 100일 잔치.."결혼식 직전 돌아가신 父 떠올라" -
[SC현장] "힐링? 이번엔 도파민!"…비·김무열·빠니보틀·이승훈, '크레이지 투어' 떠났다(종합) -
41세 박한별, 구혜선·이주연과 '5대얼짱' 접수하던 그때 그 비주얼…"시간이 멈췄나" -
‘연세대 학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삭제..가족 갈등 여전 -
"매니저 이름으로"…경찰,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 MC몽 수사 개시[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2.[일문일답] 박준혁 롯데 단장, 왜 총알받이 자처했나. 직접 답했다 → "감정적 징계는 배제했다"
- 3."토트넘 돌아가고 싶다" 포체티노 폭탄 선언 후 다시 입 열었다..."모든 가능성 열려 있다" 7년 만에 전격 복귀 성사?
- 4."판더펜의 감독 지시 패싱? 사실이 아냐!" 아스널전 대패후 루머 일파만파→토트넘 감독 "내가 이런것까지 코멘트 해야해?" 불만 폭발
- 5."그냥 약팀이라고 생각해!" 토트넘, 풀럼전 32년만의 10G 무승 위기→투도르의 응급처방전...OPTA 예상 '승' 확률은 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