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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1피리어드 3분 28초에 우리측 수비 지역에서 시도한 안이한 패스 연결이 상대에게 차단 당하며 아담 브론카에 선제골을 허용했고 15분 49초에 마시에이 우르바노비츠, 16분 7초에 마르친 콜루시에게 잇달아 추가골을 내주며 크게 흔들렸다. 백지선 감독은 3골을 허용하며 기대에 미치지 못한 선발 골리 맷 달튼(안양 한라)을 박성제(하이원)로 교체하며 분위기 전환을 시도했지만 만회골을 얻지 못한 채 1피리어드를 0-3으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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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수문장 오드로브니는 38개의 슈팅 가운데 37개를 막아내며 한 골만 허용하는 선방을 펼치며 내년 4월 2016년 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 아이스하키 세계선수권 디비전 1 그룹 A 대회에서 폴란드와 재격돌할 한국에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1m93의 대형 골리인 오드로브니는 지난 4월 열린 2015년 IIHF 아이스하키 세계선수권 디비전 1 그룹 A 대회에서 4경기에 출전, 경기당 실점률 0.97과 세이브 성공률 0.965의 놀라운 기록을 남기며 베스트 골리상을 수상했고 올 시즌부터 프랑스 1부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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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8일 오전 0시 슬로베니아와 2015 EIHC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슬로베니아는 1차전에서 폴란드를 2대1로 꺾었고 2차전에서는 오스트리아를 5대1로 완파하며 승점 6점으로 이번 대회 선두를 달리고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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