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북적이는 대형 쇼핑몰에서 성관계를 가진 부부가 법정에 섰다.
특히 이들은 자신의 아이들 앞에서 이같은 행위를 저지른 것으로 드러나 더 큰 충격을 주고 있다.
6일(현지시각) 미러 등 외신들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오후 8시쯤 영국 런던 서부 셰퍼드부쉬의 한 대형 쇼핑몰내 소파에서 25, 26세 부부가 구강 성교를 가졌다.
당시 쇼핑몰에는 많은 시민들이 쇼핑을 즐기고 있었다. 이 가운데 몇몇은 이들의 행위를 목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주위에서 놀던 부부의 3세, 5세 아이들도 이를 보고 말렸지만 부부는 행위를 이어갔다. 이 모습은 쇼핑몰 CCTV에 고스란히 촬영됐다.
출동한 경찰에 의해 체포된 부부는 "소파에 앉아 쉬다가 키스를 하기 시작했고 순간 성적 충동이 일어나 약 10분간 행위를 하게 됐다"며 혐의를 시인했다.
법정에 선 부부는 "바보같은 짓이었고 후회하고 있다"며 법원의 선처를 구했다.
법원은 부부에게 '공공장소에서의 음란행위'에 대해 120파운드(약 20만원)의 벌금형과 180파운드의 보석금을 선고했다.
<경제산업팀>
특히 이들은 자신의 아이들 앞에서 이같은 행위를 저지른 것으로 드러나 더 큰 충격을 주고 있다.
6일(현지시각) 미러 등 외신들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오후 8시쯤 영국 런던 서부 셰퍼드부쉬의 한 대형 쇼핑몰내 소파에서 25, 26세 부부가 구강 성교를 가졌다.
당시 쇼핑몰에는 많은 시민들이 쇼핑을 즐기고 있었다. 이 가운데 몇몇은 이들의 행위를 목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주위에서 놀던 부부의 3세, 5세 아이들도 이를 보고 말렸지만 부부는 행위를 이어갔다. 이 모습은 쇼핑몰 CCTV에 고스란히 촬영됐다.
출동한 경찰에 의해 체포된 부부는 "소파에 앉아 쉬다가 키스를 하기 시작했고 순간 성적 충동이 일어나 약 10분간 행위를 하게 됐다"며 혐의를 시인했다.
법정에 선 부부는 "바보같은 짓이었고 후회하고 있다"며 법원의 선처를 구했다.
법원은 부부에게 '공공장소에서의 음란행위'에 대해 120파운드(약 20만원)의 벌금형과 180파운드의 보석금을 선고했다.
<경제산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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