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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오버워치'에 대한 내용도 공개됐다. 현장에서 신규 캐릭터 3종과 신규 맵을 공개한 블리자드는 게임의 정식 오픈을 내년 봄으로 확정하고 일반 패키지와 한정판 중간단계의 상품인 오리진 에디션을 선보였다. 여기에는 기본 게임 콘텐츠 외에도 인게임 스킨과 다른 게임 상품을 포함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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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게임을 플레이하는 동안 FPS 게임을 한다는 경험보다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이나 리그 오브 레전드 등 캐주얼한 AOS를 1인칭으로 즐기는 느낌이 강했다. 6명의 영웅들이 긴밀하게 협동하지 않으면 상대방을 이길 수 없도록 만들어 졌으며 스킬을 이용해 길을 막거나 덫을 놓는 등 전략적인 움직임을 필요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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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나의 인기는 현장에서도 다른 신규 캐릭터보다 높았다. 맨몸으로 다니면 공격받기 쉬우나 핑크색 로봇을 조종할 때는 강력하게 전장을 휩쓸면서 그 어떤 캐릭터보다도 앞서는 화력으로 경기를 지배했다.
오버워치의 모든 준비를 마친 블리자드는 내년 봄까지 출시를 앞둔 최종 점검에 들어간다. 현재 북미 지역을 중심으로 테스트를 진행하면서 밸런스와 게임의 전반적인 면을 보고 있으며 내년 6월 21일 이전까지는 반드시 게임을 출시한다는 계획도 세웠다.
오버워치는 기본 버전 4만 5천원, 오리진 에디션 6만 9천원, 한정판 14만 9천원에 판매된다. 오리진 에디션 부터는 독특한 스킨 5종과 다양한 오버워치 테마의 블리자드 게임 콘텐츠가 포함되는 것이 특징이다.
블리자드 관계자도 "오버워치는 블리자드의 새로운 게임으로 무궁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며 "외형은 FPS이나 직접 해보면 액션 게임들이 가지고 있는 게임성도 포함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내년 봄이면 정식 발매가 되니 조금만 기다려 달라.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한다."고 말했다.
김지만 게임인사이트 기자 ginshenry@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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