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소영이 잠깐의 등장만으로도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다.
신유희(김소영 분)는 지난 7일 방송된 KBS2 '부탁해요, 엄마' 25회에서 이진애(유진 분)를 목전에서 면박을 주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김소영은 이진애가 가져온 트렌드 분석 기획안을 직접 수정하고 "당분간은 우리 회의 보조부터 하는 게 어때?" "우리 차부터 좀 줄래요?"라며 이진애를 무시했다.
또 신유희는 강훈재(이상우 분)의 환영회에 이진애와 함께 참석하는 듯 했지만 이내 황영선(김미숙 분)과 함께 입을 맞춰 이진애의 참석을 저지하며 자리를 꿰찼다.
김소영은 지난 1일 방송된 24회에서 유진의 라이벌로 첫 등장해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화제를 모았으며 향후 팽팽한 대립을 예고해 시청자들의 따가운 눈초리를 받는 캐릭터로 자리잡았다. 김소영은 잠깐의 등장만으로도 존재감을 발산해 극에 긴장감을 줬고 대립각을 안정적으로 이끌어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부탁해요 엄마'는 세상에 다시없는 앙숙 모녀를 통해 징글징글하면서도 짠한 모녀간 애증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Advertisement
또 신유희는 강훈재(이상우 분)의 환영회에 이진애와 함께 참석하는 듯 했지만 이내 황영선(김미숙 분)과 함께 입을 맞춰 이진애의 참석을 저지하며 자리를 꿰찼다.
Advertisement
한편 '부탁해요 엄마'는 세상에 다시없는 앙숙 모녀를 통해 징글징글하면서도 짠한 모녀간 애증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전문]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혼인신고.."예배 형식 간소한 결혼식 고려"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정식 부부됐다…"혼인신고 마쳐, 스몰웨딩 고려 중"[공식] -
손민수♥임라라, 눈물바다 된 쌍둥이 100일 잔치.."결혼식 직전 돌아가신 父 떠올라" -
[SC현장] "힐링? 이번엔 도파민!"…비·김무열·빠니보틀·이승훈, '크레이지 투어' 떠났다(종합) -
41세 박한별, 구혜선·이주연과 '5대얼짱' 접수하던 그때 그 비주얼…"시간이 멈췄나" -
‘연세대 학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삭제..가족 갈등 여전 -
"매니저 이름으로"…경찰,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 MC몽 수사 개시[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2.[일문일답] 박준혁 롯데 단장, 왜 총알받이 자처했나. 직접 답했다 → "감정적 징계는 배제했다"
- 3."토트넘 돌아가고 싶다" 포체티노 폭탄 선언 후 다시 입 열었다..."모든 가능성 열려 있다" 7년 만에 전격 복귀 성사?
- 4."판더펜의 감독 지시 패싱? 사실이 아냐!" 아스널전 대패후 루머 일파만파→토트넘 감독 "내가 이런것까지 코멘트 해야해?" 불만 폭발
- 5."그냥 약팀이라고 생각해!" 토트넘, 풀럼전 32년만의 10G 무승 위기→투도르의 응급처방전...OPTA 예상 '승' 확률은 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