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던 스피스, 세계랭킹 1위 탈환

조던 스피스(미국)가 남자골프 세계 랭킹 1위 자리를 되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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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스는 8일 중국 상하이에서 끝난 월드골프챔피언십(WGC) HSBC 챔피언스에서 15언더파 273타를 쳐 공동 7위에 올랐다. 이로써 스피스는 9일 발표되는 세계 랭킹에서 현 1위 제이슨 데이(호주)를 밀어내고 1위 자리를 탈환했다. 데이는 둘째 출산을 이유로 이번 대회에 불참했다.

최근 남자 골프 세계 1위 자리는 스피스와 데이,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주고받는 혼전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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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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