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주다영이 하반기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영화 '궁합' (감독 홍창표, 제작 주피터필름)에 캐스팅됐다.
극 중 주다영은 송화옹주(심은경)의 언니로, 가슴 아픈 사연을 가진 비련의 공주인 여희공주 역으로 출연한다.
드라마 '미세스캅', '감격시대' 등을 통해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으며, 대세 20대 배우로 우뚝 선 주다영이 이번 작품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길 연기를 펼칠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주다영은 소속사를 통해 "스크린을 통한 사극은 '궁합'이 처음이라 기대가 된다. 재미있게 촬영에 임하여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주다영은 최지아 역으로 KBS1 일일드라마 '우리집 꿀단지'에서 열연 중이며,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 '순정'과 한미합작 '데드어게인'을 통해 내년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문채원, '럽스타'로 예비남편 공개했나..'여행+파스타 데이트'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