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가르드 감독은 이달 초 팀에 합류했다. 수습할 것이 많았다. 팀은 최하위인 리그 20위에 처져있었다. 거듭된 패배로 선수들의 분위기가 가라앉아있었다. 더욱이 가르드 감독의 데뷔전이 리그 선두 맨시티와의 경기였다. 부담이 컸다. 하지만 가르드 감독의 시작은 나쁘지 않았다.
Advertisement
가르드 감독은 이날 경기 종료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좋은 팀과 무실점으로 비겼다. 우리는 조금 더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 이번 경험이 좋은 약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애스턴빌라는 12라운드까지 치른 현재 단 1승에 그치고 있다. 리그 꼴찌다. 12경기에서 10골-20실점을 기록중이다. 가르드 감독이 애스턴빌라의 반전을 연출할지 지켜볼 일이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전문]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혼인신고.."예배 형식 간소한 결혼식 고려"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정식 부부됐다…"혼인신고 마쳐, 스몰웨딩 고려 중"[공식] -
황혜영, "3년의 시간 얻었다"...뇌종양 추적검사 결과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2."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
- 3."판더펜의 감독 지시 패싱? 사실이 아냐!" 아스널전 대패후 루머 일파만파→토트넘 감독 "내가 이런것까지 코멘트 해야해?" 불만 폭발
- 4."토트넘 돌아가고 싶다" 포체티노 폭탄 선언 후 다시 입 열었다..."모든 가능성 열려 있다" 7년 만에 전격 복귀 성사?
- 5.[일문일답] 박준혁 롯데 단장, 왜 총알받이 자처했나. 직접 답했다 → "감정적 징계는 배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