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 제인이 과거 연인들과의 일화를 공개했다.
최근 녹화가 진행된 JTBC 뷰티토크쇼 '수상한 미용실 - 살롱드림' 6회에는 배우 최여진과 방송인 레이디 제인이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레이디 제인은 "U.F.O를 본 적이 있다"며 목격담을 털어놨다. 레이디 제인은 "정말 순식간이긴 했지만 U.F.O가 내 눈 앞까지 왔다가 순식간에 사라졌다. 크기가 정말 커서 한 눈에 다 안 들어오고 일부만 눈에 들어오더라"며 당시의 생생한 기억을 전했다.
그런가 하면 이날 '살롱드림'에서는 "레이디 제인은 만나는 남자친구가 '태어날 때부터 나는 레이디 제인을 사랑했구나' '나는 원래 레이디 제인을 만나기 위해 태어났지'라고 생각하게끔 세뇌시킨다"는 매니저의 제보가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 말을 들은 레이디 제인은 "남자친구를 만날 때마다 '내가 이렇게까지 해주는 건 네가 처음이야'라는 말을 많이 듣긴 했다. 걸어서 집에 가기 싫다고 할 때 집까지 안아서 데려다준 남자친구도 있었다"며 자신의 남친 조련 실력을 인정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스타의 헤어-메이크업을 완성하는 미용실을 완벽 재연한 JTBC '수상한 미용실-살롱드림' 최여진-레이디 제인편은 11월 9일 월요일 밤 12시 20분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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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레이디 제인은 "U.F.O를 본 적이 있다"며 목격담을 털어놨다. 레이디 제인은 "정말 순식간이긴 했지만 U.F.O가 내 눈 앞까지 왔다가 순식간에 사라졌다. 크기가 정말 커서 한 눈에 다 안 들어오고 일부만 눈에 들어오더라"며 당시의 생생한 기억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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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을 들은 레이디 제인은 "남자친구를 만날 때마다 '내가 이렇게까지 해주는 건 네가 처음이야'라는 말을 많이 듣긴 했다. 걸어서 집에 가기 싫다고 할 때 집까지 안아서 데려다준 남자친구도 있었다"며 자신의 남친 조련 실력을 인정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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