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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방송 패턴상 비슷해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우리 프로그램에는 다큐멘터리적 요소를 넣었다. 차분한 내레이션이 삽입 되고 이 이상황에서 일반인들은 어떻게 할까라는 정보를 제공한다"며 "출연진들의 행위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려는 노력을 했다. 우리끼리 하는 이야기로 '교양과 예능의 화려한 콜라보'라고 표현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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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방송은 11일 오후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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