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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동계올림픽 '시각 디자인' 국민 참여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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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사용될 경기장 펜스와 공항 배너, 현수막, 브로셔 등의 시각 디자인이 국민 참여로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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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동계올림픽 및 장애인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10일 "동계올림픽을 통해 전 세계인들에게 보여질 시각 디자인을 뽑기 위한 사전 작업의 하나로 '대회 룩 그래픽모티프 개발 전시회'를 11일부터 17일까지 7일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시회는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의 비전과 슬로건을 주제로 올림픽을 널리 알리고 활기찬 축제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는 시각 디자인 개발에 중점을 둔 작품들로 꾸며졌으며 국립현대미술관과 한국디자인진흥원 등 각 기관에서 추천한 그래픽디자인과 회화 등 4개 분야 14명의 유명 작가들이 참여했다.

조직위는 이번 전시를 통해 참여 작품에 대한 온-오프라인 국민 선호도 조사와 선정위원회 심사를 통해 대회 룩 그래픽모티프 당선작을 선정할 예정이다. 국민 선호도 조사는 전시장 방문 또는 조직위 홈페이지 (http//www. pyeongchang2018.com)나 페이스 북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조직위는 참여자 중 100명을 추첨해 모바일 경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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