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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 측은 "형사 고소 외에 일본에서 2년 동안 활동함에 있어 지불하지 않은 약 수 억원의 민사 소송도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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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 측은 "지난 2013년 전 회사인 일본법인 예원엔터테인먼트와 2년의 전속계약을 맺은 후 전 여대표로부터 2년여 간 원치 않은 스케줄 강요와 욕설과 폭언을 당했으며 여성의 성기와 음모가 노골적으로 드러난 성희롱성 음란물 영상, 사진, 메시지를 카카오톡으로 수차례 전송받는 등 멤버들은 정신적 스트레스성 탈모, 스트레스성 위염, 불면증 등 극심한 후유증으로 고통 받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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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오션은 6개월이란 계약 기간이 남아 있을 때 쯤 강압적인 재계약 요구와 협박을 당하였으며 금전적 정산도 해주지 않은 채 두 번 다시 일본 활동을 못하게 한다는 협박을 당했으며 계약 마지막까지 강압적 라이브 콘서트 스케줄을 강요하며 무대에 서지 않으면 계약 위반으로 고소한다는 협박에 멤버들은 계약상 약속을 지키기 위해 마지막 계약 만료 기간까지 스케줄을 소화할 수밖에 없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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