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과거발언 "어릴적 트라우마로 여자 가슴에 집착" 재조명
'냉장고를 부탁해'가 1주년을 맞은 가운데,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활약 중인 셰프 최현석의 과거 모유 트라우마 고백이 새삼 화제다.
최현석은 과거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부부싸움 후 아내에게 내리는 최고의 벌은 각방"이라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는 "부부싸움 후에는 오늘은 너에게 나눠줄 마음이 없다는 의미로 각방을 쓴다"고 설명했다.
이 말을 들은 신동엽의 '색드립'이 이어졌지만 최현석 셰프는 당황한 기색 없이 "나는 지극히 건강한 사람"이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또 최현석 셰프는 '여성의 어떤 부위를 집중적으로 보냐'는 질문에 "가슴"이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그 이유에 대해 최현석 셰프는 "내게는 굉장히 슬픈 이야기"라며 "형이 3살까지 모유를 먹는 바람에 나는 태어났을 때 어머니의 모유가 끊긴 상태였다. 그때 생긴 트라우마 때문에 가슴에 집착하게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허지웅은 "가슴이 좋다는 이야기를 하려고 어릴 적 트라우마까지 끄집어내냐"고 타박했고, 최현석 셰프는 "어머니가 되게 마음 아파하신다"라고 덧붙이며 슬픈 표정을 지어 보여 폭소케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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