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예체능' 강호동이 첫승을 거뒀다.
10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유도부 멤버들이 부천 유도회관 팀을 상대로 세 번째 공식 경기를 갖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종현과 이훈에 이어 에이스 이재윤까지 패했다. 이에 4번째로 경기에 나선 강호동의 어깨가 무거워졌다.
앞선 두 번의 경기에서 굴욕적인 패배를 당한 강호동은 이날 적극적으로 상대방에게 기술을 선보였다
이어 1분도 채 안남은 상황에서 강호동은 발뒤축걸기로 한판승을 따냈다. 그 동안의 부진을 씻어 내는 화끈한 한판승이었다.
유도를 시작한 이후 첫 승을 거둔 강호동은 조준호 표 세리머니로 기쁨을 표출, 이원희와 조준호를 연이어 껴안으로 기쁨을 나눴다<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문채원, '럽스타'로 예비남편 공개했나..'여행+파스타 데이트'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