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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과거 2012년 1? 방송된 YTN '뉴스앤이슈-이슈앤피플'에 출연해 "'장군의 아들'을 할 때 한 가지 큰 후회가 있다. 당시 나는 영화 연출을 하고 있었지 연기 할 생각은 없었다"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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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0일 방송된 EBS '리얼극장'에서는 박상민이 세간을 떠들썩하게 한 이혼 당시 심경과 6년 전 뇌졸중으로 쓰러진 후 회복 중인 어머니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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