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여배우 리즈 위더스푼과 스칼렛 요한슨이 애니메이션 '싱(sing)'으로 호흡을 맞춘다.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는 10일(현지시각) 음악 코미디 애니메이션 '싱'에 대한 소식을 전했다.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리즈 위더스푼과 스칼렛 조한슨이 유니버설 스튜디오가 제작한 애니메이션 '싱'의 더빙을 맡게 됐다. 앞서 '싱'은 매튜 맥커너히, 세스 맥팔레인 등의 라인업을 발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야말로 역대급 캐스팅을 자랑하는 '싱'은 전 세계 폭발적인 관심을 끌어모은 '겨울왕국'의 아성을 넘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내년 겨울 개봉 예정.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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