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할리우드 스타 킴 카다시안이 임신으로 체중이 증가했다고 당당히 밝혀 눈길을 끌었다.
킴 카다시안은 10일(현지시각)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로 23kg 쪘다. 그래도 이제 (출산까지) 6주 남았다. 나는 내 작업을 위해 체중을 감량할 수 있다(Ok I'm 52 lbs up today....and I still have 6 weeks to go! I got my work cut out for me)"라는 글을 게재했다.
킴 카다시안은 남편 카니예 웨스트와 사이에서 첫째 딸 노스 웨스트를 낳은데 이어 최근 둘째를 임신해 팬들의 축하를 받았다.
하지만 킴 카다시안은 첫째 임신 당시 20kg 넘게 몸무게가 증가해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고 이번 둘째 임신 때도 몰라볼 정도로 체중이 증가해 화제를 모았다.
킴 카다시안은 이런 상황에서도 공식 석상에 자신의 모습을 당당히 공개, D라인의 아름다움을 과시했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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