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사다망했던 삶을 이기고 '세 번 결혼한 여자'로 복귀를 시도한 이지아. 이후 '힐링캠프'를 통해 대중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려 노력했지만 생각처럼 녹록지 않았던 그는 다시 한번 공백기를 가져야만 했다.
Advertisement
2년 만에 브라운관으로 컴백한 작품치고는 소박했던 단만극. 대중은 '의외의 선택'이라며 놀랐지만 이지아 스스로에겐 '의외'가 아니었다. '세 번 결혼한 여자' '힐링캠프'를 통해 어깨가 무거워진 이지아에게 잠시 숨 고르기가 필요했던 상황에 '설련화'는 적절한 시도였다.
Advertisement
이지아는 '설련화'를 통해 대중과 교감할 준비를 마쳤다. 다음에 맞이할 더 높은 문턱을 수월하게 오를 수 있도록 디딤돌을 밟은 그의 다음이 궁금해진다. 스캔들의 주인공이 아닌 드라마 속 여주인공으로 빠른 시간 만나길 대중은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Advertisement
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신들린 김혜성! 117m 홈런 폭발, 4G 연속 안타 0.467 "너무 잘해" 로버츠, 개막 로스터 사실상 확정
- 3."솔직히 저런거 처음 봤다" 다저스 감독, 사사키한테 대실망+극대노! → '하던거나 똑바로 해라' 언론 통해 일침
- 4.'박지성+에브라+테베스' 퍼거슨이 인정한 맨유 최애 조합 얼마 만에 뭉친 건가,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 5.어머나, 삐뚤빼뚤 글씨로! 슈어저의 8살 딸이 토론토에 보낸 편지, "아빠와 계약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