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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레라는 12일(한국시각) 스페인 방송매체 카탈루냐 라디오를 통해 "판 할 감독은 끝없이 승리를 갈망한다. 진취적이고 헌신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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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레라는 자신과 판 할 감독의 관계에 대해 "판 할 감독과 굉장히 친밀하다고 생각한다. 난 그가 외부적으로 딱딱하게 비춰질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그의 진심은 언제나 옳은 것을 추구하는 것이다. 팀과 선수들의 발전을 위해 헌신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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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맨유(승점 24)는 웨스트브롬위치와의 EPL 12라운드 홈경기에서 2대0으로 승리하며 리그 4위에 올랐다. 단독선두 맨시티(승점 26)와 승점 2점 차이에 불과하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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