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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A대표팀은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손흥민은 "비디오 미팅도 많이 하고 있다. 사실 상대 선수들에 대해 어떻게 풀어가야 하는지 모를 때가 많다. 소속팀서도 마찬가지고, A대표팀도 그렇다. 수비를 내려서 하는 팀을 상대로 대량 득점하는 게 쉽지 않다. 그래도 월드컵 예선을 하면서 조금 익숙해지고, 대처 방법이 생겼다. 그러나 우리가 앞으로 상대해야 할 팀은 미얀마가 아니다. 때문에 절대 만족할 수 없다. 그래서 더 좋은 모습 보여줘야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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