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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네스 카야는 JTBC 인기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한국인을 능가하는 뛰어난 토론 실력과 예능감으로 '터키 유생'이라는 별명을 얻으면 큰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지난해 '총각 행세를 하고 다니며 여자를 만났다'는 사생활 논란에 휩싸여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고 자숙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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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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