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과 고양이 득점없이 비겼다.
경남과 고양은 14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2015년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43라운드에서 0대0 무승부를 거뒀다. 승점 1점 씩을 나눠가진 경남(승점 43)과 고양(승점 49)은 각각 리그 9위와 7위를 유지했다.
경기는 홈팀 경남이 주도했다. 루아티가 공격 선봉에 나섰다. 세차례 좋은 슈팅을 날렸지만 모두 골로 연결되지 않았다. 고양은 선수비 후역습 전략으로 나섰다. 39분 진창수의 슈팅이 빗나간 것이 아쉬웠다. 후반 들어서도 경기 양상은 비슷했다. 양 팀은 교체카드를 쓰며 반전을 노렸지만 끝내 골은 터지지 않았다. 결국 경기는 0대0 무승부로 끝이 났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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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는 홈팀 경남이 주도했다. 루아티가 공격 선봉에 나섰다. 세차례 좋은 슈팅을 날렸지만 모두 골로 연결되지 않았다. 고양은 선수비 후역습 전략으로 나섰다. 39분 진창수의 슈팅이 빗나간 것이 아쉬웠다. 후반 들어서도 경기 양상은 비슷했다. 양 팀은 교체카드를 쓰며 반전을 노렸지만 끝내 골은 터지지 않았다. 결국 경기는 0대0 무승부로 끝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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